'나는 트로트 가수다' 박서진, 눈물의 작별 인사 “중심 잘 잡아서 멋진 가수 될 것”
'나는 트로트 가수다' 박서진, 눈물의 작별 인사 “중심 잘 잡아서 멋진 가수 될 것”
  • 김종필 기자
  • 승인 2020.03.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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