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송치용 부위원장, 경기돌봄교육 운영 내실화 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송치용 부위원장, 경기돌봄교육 운영 내실화 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
  • 박희성 기자
  • 승인 2019.02.01 15:4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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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2019-02-02 04:06:16
돌봄교실 당연히 학교에서는 학부모, 학생에게는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안전한장소가 그나마 학교이기에 돌봄교실이 운영되는겁니다. 그 돌봄교실에서도 차별은 없어야합니다. 알게모르게 우리아이들이 차별속에서 돌봄보육과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초등보육전담사들의 시간차근무인거죠 특히 제일 열악한
2.8시간에서 4시간으로 전환된 초등보육전담사들의 조건들로
온전히 4시간은 아이들만 볼수 있는 시간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2.8시간대부터 무수한 초과근무로 이미 15시간이상 근무는
해 왔지만 15시미만이라는 교묘한 악법으로 5년동안의 경력인정
못 받고, 처우에서도 시간비레로 급식비, 교통비등 반만 받아야하는 현실에 자존감은 바닥으로 이미 떨어져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의 안전문제와 직결됩니다.
돌봄전담사들의 4,6,8시간대는 숫자일뿐 근무업무, 자격조건, 입사조건 같지만 단지 시간차로 4시간근무자들은 그 모든 일을 초과하며 휴게시간이라는 시간조차 근무로 쓰시는 분들